코리항에 유막이 심해져서 유막제거기를 구입했습니다.
그동안은 수면에 유막이 생겨도, "유막 때문에 이탄방울들이 수면에 쌓여서 이탄이 수조에 더 오래 머무를 수도?" 라고 생각하며 그냥 두었습니다.
심하면 부분환수 할 때 떠내서 버리곤 했었는데, 점점 지저분해지는 수면을 참지못하고 유막제거기를 질렀습니다.
유막이라는 것은 여과박테리아가 처리하지 못한 유기물들이 수면에 쌓이는 것이는 것이라고 합니다.
'처리하지 못한 유기물' 즉 미생물 덩어리, 세균이라는 뜻이죠.
유막이 심해지면 물론 수질도 악화되지만, 수조내에 산소공급이 잘 안된다고 하네요.
실제로 유막이 많이 생겼을때 코리들이 수면을 치면서 호습을 하는 횟수가 엄청 늘었었습니다.
이게 구입한 GEX사의 유막제거기입니다.
설명서를 보니 상면여과기, 외부여과기, 걸이식 여과기 모두 연결할 수 있다고 되어 있네요
사용하고 있는 외부여과기 호스에 연결해서 세팅해 본 결과, 제법 덩치가 커서 60cm 수조는 되야 사이즈가 부담스럽지 않을 것 같습니다. 거실에 있는 30cm 수조는 그냥 부분환수 할 때 떠내야 겠네요.
위로 튀어나와 있는 검은 막대를 좌우로 돌리면 유막제거기로 들어가는 물의 양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
수면 쪽에서 들어가는 양이 많아지면 아래쪽의 입수구가 좁아지기 때문에 적당히 조절해 주어야 합니다.
이틀 정도 사용해본 결과 매우 만족입니다. 전혀 유막이 생기지 않네요.
근데 단점이, 급여시에는 사료가 유막제거기로 빨려들어가기도 합니다. 일단은 급여기를 반대편으로 옮겨서 최대한 거리를 두었습니다.
그동안은 수면에 유막이 생겨도, "유막 때문에 이탄방울들이 수면에 쌓여서 이탄이 수조에 더 오래 머무를 수도?" 라고 생각하며 그냥 두었습니다.
심하면 부분환수 할 때 떠내서 버리곤 했었는데, 점점 지저분해지는 수면을 참지못하고 유막제거기를 질렀습니다.
유막이라는 것은 여과박테리아가 처리하지 못한 유기물들이 수면에 쌓이는 것이는 것이라고 합니다.
'처리하지 못한 유기물' 즉 미생물 덩어리, 세균이라는 뜻이죠.
유막이 심해지면 물론 수질도 악화되지만, 수조내에 산소공급이 잘 안된다고 하네요.
실제로 유막이 많이 생겼을때 코리들이 수면을 치면서 호습을 하는 횟수가 엄청 늘었었습니다.
설명서를 보니 상면여과기, 외부여과기, 걸이식 여과기 모두 연결할 수 있다고 되어 있네요
사용하고 있는 외부여과기 호스에 연결해서 세팅해 본 결과, 제법 덩치가 커서 60cm 수조는 되야 사이즈가 부담스럽지 않을 것 같습니다. 거실에 있는 30cm 수조는 그냥 부분환수 할 때 떠내야 겠네요.
수면 쪽에서 들어가는 양이 많아지면 아래쪽의 입수구가 좁아지기 때문에 적당히 조절해 주어야 합니다.
이틀 정도 사용해본 결과 매우 만족입니다. 전혀 유막이 생기지 않네요.
근데 단점이, 급여시에는 사료가 유막제거기로 빨려들어가기도 합니다. 일단은 급여기를 반대편으로 옮겨서 최대한 거리를 두었습니다.